Profile
그냥 레쥬메를 올려 버릴까 생각해 봤지만 굳이 그렇게 나를 사실과 숫자로 표현 할 필요가 있을까 해서 올리지 않았다.
살아 오면서 "자기 소개"라는 것을 끊임없이 해왔던것 같다.
그때 그때 나를 어떤걸로 기억하게 만들고 빛나게 할까를 고민 했지만 하고 나면 별반 다를것 없는 형식적인 말만 하게 된다.
어떻게 나를 소개할지 지금도 잘 모를때가 많다.
그래서 차근 차근 채워 나와 볼까.....
그냥 레쥬메를 올려 버릴까 생각해 봤지만 굳이 그렇게 나를 사실과 숫자로 표현 할 필요가 있을까 해서 올리지 않았다.
살아 오면서 "자기 소개"라는 것을 끊임없이 해왔던것 같다.
그때 그때 나를 어떤걸로 기억하게 만들고 빛나게 할까를 고민 했지만 하고 나면 별반 다를것 없는 형식적인 말만 하게 된다.
어떻게 나를 소개할지 지금도 잘 모를때가 많다.
그래서 차근 차근 채워 나와 볼까.....